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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그리고 모레
오늘과 내일 그리고 모레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오늘과 내일 그리고 모레 / 이기복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85 p. ; 21 cm.
- 초록/해제
- 요약세상은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나의 갈 길을 가야만 한다는 사람들에 의해 지켜져왔고 보조되어 왔다. 진리를 위해 당당하게 독배를 마셨던 소크라테스, 죽는 길인 줄 알면서 로마성으로 들어갔던 베드로, 예루살렘에 올라가면서 환난과 핍박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또 로마에 가면 어떤 고난이 닥쳐올 것을 알면서 가야 할 길을 간 바울, 말 한마디로 예수를 부인하고 신사 앞에서 꾸벅절하면 얼마든지 편하게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었건만 거절하고 순교자의길을 간 주기철 목사님, 평생을 버림받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마지막 죽음이라도 편하게 맞이하도록 예수의 사랑을 몸소 배풀었던 테레사 수녀와 같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진흙탕 같은 이 세상도 가을의 밝은 햇살이 비추이는 양지쪽과 같이 존재하지 않는가? 아! 나도 이러한 삶을 살 수는 없을까? 오늘도 몸부림쳐 본다. -프롤로그 중에서-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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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서울▼b소망▼c2010.
■300 ▼a285 p.▼c21 cm.
■520 ▼a세상은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나의 갈 길을 가야만 한다는 사람들에 의해 지켜져왔고 보조되어 왔다. 진리를 위해 당당하게 독배를 마셨던 소크라테스, 죽는 길인 줄 알면서 로마성으로 들어갔던 베드로, 예루살렘에 올라가면서 환난과 핍박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또 로마에 가면 어떤 고난이 닥쳐올 것을 알면서 가야 할 길을 간 바울, 말 한마디로 예수를 부인하고 신사 앞에서 꾸벅절하면 얼마든지 편하게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었건만 거절하고 순교자의길을 간 주기철 목사님, 평생을 버림받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마지막 죽음이라도 편하게 맞이하도록 예수의 사랑을 몸소 배풀었던 테레사 수녀와 같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진흙탕 같은 이 세상도 가을의 밝은 햇살이 비추이는 양지쪽과 같이 존재하지 않는가? 아! 나도 이러한 삶을 살 수는 없을까? 오늘도 몸부림쳐 본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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