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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잡은 범인
심리학이 잡은 범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심리학이 잡은 범인 / 와타나베 쇼이치 외 지음 ; 박병식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搜査心理ファイル : 犯罪搜査と心理學のかけ橋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37 p. : 도표 ; 23 cm.
- 총서명
- 크리미널 사이언스 = Criminal science ; 1
- 주기사항
- 이제 범죄 수사는 과학수사가 아니라 심리수사다
- 주기사항
- 과학경찰연구소 최고 두뇌들이 들려주는 현장 수사관과 일반인을 위한 수사심리학 강의
- 주기사항
- 찾아보기: p.335-337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이제 범죄 수사는 과학 수사가 아니라 심리 수사다!
범죄 수사에 심리학 이론을 적용한 수사심리학 입문서
크리미널 사이언스(Criminal Science)’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심리학이 잡은 범인》이 출간되었다. 우리나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해당하는 일본 과학경찰연구소의 실무 책임자들이 글을 쓰고 동국대 법학과 박병식 교수가 우리말로 옮긴 이 책은, 범죄 수사에 심리학 이론을 적용한 ‘수사심리학’이란 어떤 것이고 범죄 수사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를 구체적인 예를 통해서 살펴보고 있다.
지금 전 세계는 물론 우리 사회 역시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각종 흉악 범죄와 이상 성격자에 의한 엽기적인 범죄로 인해 불안감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종래의 주먹구구식 수사 방식이나 과학 수사만으로는 사건 해결이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형사의 직감’으로 대표되는 종래의 수사 방식과 혈흔, 지문, 성문, DNA 등을 이용한 첨단 과학 수사 방식에 심리학 이론을 적용한 새로운 수사 방식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수사심리학이다.
- 출판사 제공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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