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낭만주의의 명령 세계를 낭만화하라 : 초기 독일낭만주의 연구
낭만주의의 명령 세계를 낭만화하라 : 초기 독일낭만주의 연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낭만주의의 명령 세계를 낭만화하라 : 초기 독일낭만주의 연구 / 프레더릭 바이저 지음 ; 김주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he) romantic imperative : the concept of early German romanticism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60 p. ; 23 cm.
- 총서명
- 철학의 정원 ; 005
- 주기사항
- 설명적 각주 수록
- 주기사항
- 찾아보기: p. 353-306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31-349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그린비출판사 ‘철학의 정원’ 5번째 책. 미국의 저명한 철학사가 프레더릭 바이저가 초기 독일낭만주의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깨고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독일낭만주의는 보수적인 문학운동으로만 알려져 왔다. 이런 선입견을 비판하면서 저자는 ‘초기낭만주의’가 일관된 철학이자 세계관이었으며, 정치적으로는 개혁적인 운동이었음을 밝힌다.
저자는 프리드리히 슐레겔과 노발리스, 프리드리히 셸링 등 초기 독일낭만주의자들의 사유가 문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윤리학·정치학의 영역까지 포괄하는 것이었다고 주장한다. 초기낭만주의자들의 텍스트를 면밀하게 읽으면서 그들이 정치적으로는 프랑스 혁명 이후 혁명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회를 꿈꾼 과정과 철학적으로는 계몽주의를 비판하고 이성과 감성을 통일하려 한 시도들을 전체적으로 고찰한다.
MARC
008110413s2011 ulk b 001c kor■001MOKWON00720406
■00520110420165528
■007ta
■008110413s2011 ulk b 001c kor
■020 ▼a9788976823540▼g93100▼c\20000
■035 ▼a(KERIS)BIB000012330039
■040 ▼a225006▼c225006▼d225006
■0411 ▼akor▼heng
■08204▼a830.912▼222
■090 ▼a830.912▼bB423r김
■1001 ▼aBeiser, Frederick C.▼d1949-
■24510▼a낭만주의의 명령 세계를 낭만화하라▼b초기 독일낭만주의 연구▼d프레더릭 바이저 지음▼e김주희 옮김
■24619▼a(The) romantic imperative▼bthe concept of early German romanticism
■260 ▼a서울▼b그린비▼c2011.
■300 ▼a360 p.▼c23 cm.
■44000▼a철학의 정원▼v005
■500 ▼a설명적 각주 수록
■500 ▼a찾아보기: p. 353-306
■504 ▼a서지적 각주 수록
■504 ▼a참고문헌: p. 331-349
■650 0▼aRomanticism▼zGermany
■650 0▼aPhilosophy, German▼y18th century
■650 0▼aGerman literature▼xHistory and criticism
■7001 ▼a김주희▼d1970-
■9001 ▼a바이저, 프레더릭


한글
ENG
日本
中文
Việt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