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 4머리말 = 6제1부 문학과 그림, 감성으로 만나다 1. 문학과 그림, 너희에게 감성으로 다가가다 = 14제2부 바다 건너 화방에 들리다 1.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너의 별을 세다 = 201) 빈센트 반 고흐, 시인이 말하다 _ 김승희 = 222) "해바라기", 지천으로 피어나다 _ 권달웅, 함형수, 김승희 = 253) 어찌하면 자신의 귀까지 내어줄 수 있나요? _ 문충성, 문정희 = 334) 감자, 같이 먹어도 될까요? _ 정진규 = 395) 구둣가게 아저씨, 제게 맞는 구두는 없나요? _ 박의상 = 426) '수차(水車)가 있는 가교(架橋)'를 함께 거닐다 _ 김광균 = 457) 저와 함께 카페에서 그리운 이들을 만나요 _ 오태환, 유하, 황동규 = 478) 밀밭! 아득히 먼 밀밭 _ 안혜경, 임영조, 임현정 = 53 2.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너와 함께 몰려온다 = 641) 뭉크, 네 삶에 가까이 가고프다 _ 장석주 = 672) 뭉크, 당신의 절규, 어느새 내게도 머물고 있어요 _ 이승하, 이장욱, 장석주 = 713) 뭉크여, 당신의 병든 아이는 우리랍니다 _ 이승하 = 834) 사춘기, 오늘 여인임을 기억하게 되다 _ 오태환, 장석주, 전기철 = 865) 뭉크씨, 미역감는 여자는 감히 엄두를 못냈나요? _ 이승하 = 926) 멜랑콜리, 키스, 흡혈귀, 사랑의 흔적들이여 _ 한영옥 = 957) 뭉크와 함께 시인의 첫발을 딛다 _ 조현석, 박정식 = 100 3.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너에게 다가갈 때가 있었다 = 1071) 렘브란트의〈도살된 소〉를 기억하다 _ 최승호 = 114 4.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너와 함께 그리워하고 싶다 = 1181) 나에게, 사랑하는 벨라에게 _ 샤갈 = 1252) 샤갈에게 보내는 헌정시 _ 알뤼아르, 기욤 아폴리네르 = 1293) 난 당신을 꿈꾸었습니다 _ 김영태 = 1324) 나의 시세계로 초대합니다 _ 김춘수 = 1405) 실은 여섯 번째 시집입니다 _ 이승훈 = 142 5. 아메데오 모딜리아니(Amedeo Modigliani), 너와 함께한 사랑과 건강에 목마르다 = 1491) 7회 말의 긴장으로 만나다 _ 이장욱 = 1572) 모딜리아니의 여인을 기억하다 _ 이성복 = 1613) 모딜리아니의 방을 엿보다 _ 강윤미 = 164 6. 파블로 루이스 피카소(Pablo Ruiz Picasso), 너에 대한 아득한 기억을 되살리다 = 1661) 피카소의〈게르니카〉와 케테 콜비츠의〈죽은 아이를 안은 여인〉을 마주하다 _ 함성호 = 1712)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주목하다 _ 김혜순 = 183 7.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 너의 낙선작 영원히 기억되리 = 1881) 마네의 현실에 동참하다 _ 이윤설 = 1932) 마네와는 다른 식사로의 초대다 _ 박남권 = 1953) 버거운 소풍을 말하다 _ 조동범 = 198제3부 우리의 화방에 들리다 1. 이중섭, 너를 다시 만나다 = 2041) 이중섭의 자작시를 만나다 = 2072) 시인들, 이중섭 화백을 만나다 = 209(1) 친구, 이중섭을 말하다 _ 김종삼, 김광림, 구상, 김요섭 = 209(2) 소문으로 들었나요? 나의 사랑, 나의 영혼 _ 김춘수, 장석주, 김승희, 이수익 = 2233) 붓으로 펜을 엮다 = 234(1) 이중섭의 '소'를 만났어요 _ 김정숙, 최승호 = 234(2) 이중섭의 은지화를 만났어요 _ 김승희, 허영자 = 237(3) 이중섭의 엽서화를 만났어요 _ 김영태 = 2444) 이중섭에게 편지를 띄웁니다 _ 신달자 = 246 2. 추사 김정희, 너의 화폭〈세한도〉에 젖어들다 = 2491) 추사 김정희, 당신을 벗 삼아 시인이 됐어요 _ 박현수 = 2522) 추사 김정희, 당신으로 인해 '정지용문학상'을 탔어요 _ 유안진, 유자효 = 2563) 강원도 촌사람이자 프랑스 유학파지만〈세한도〉에 감동 받았어요 _ 염명순 = 2594) 이젠 내게도 유배명이 떨어지려나 _ 황지우 = 2615) 시인이자 노동운동가로서 추사 김정희를 보다 _ 백무산 = 2666)《창작과비평》에 추사 김정희를 쏟아냈어요 _ 신동호, 도종환, 고재종 = 2677) 같은 해에 태어나 다른〈세한도〉를 바라보다 _ 장석주, 곽재구 = 2738)〈세한도〉의 여백을 따스함으로 채우다 _ 송수권 = 2789) 추사 김정희를 우러러 바라보다 _ 박희진 =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