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책을 썼다 1부 정봉주의 通통 위대한 탄생 「나꼼수」 총수! 우리도 운명이다 | 정봉주 18대 낙선, 김어준 알아서 짤려 주고…… | 목사 아들 돼지, 밥 세 공기 그리고 화룡점정 「나꼼수」 대첩 밥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 베스트셀러 ‘오세훈과 빅 엿’ | 박원순의 유모차 부대 | 누나 전문 기자에게 걸려든 누나 나경원 ‘통’하다 ‘불통’ 가카 vs ‘소통’ 「나꼼수」 | 가볍고 유쾌 발랄한 정치가 몰려온다 「나꼼수」 사회학 인기 폭풍상승 | 속 풀어주는 언론? | 레지스탕스 「나꼼수」 | F4 | 예측불가 변화무쌍 외계 생물체 | 총선과 대선도 「나꼼수」와 함께 2부 정봉주의 情정 탄돌이 속성 족집게 과외로 국회의원 수업 |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 마 “나의 단식을 알리지 마라” 물갈이된 17대 국회 | 3일짜리 국회의원 단식 농성 Great America 김문수 “Great America!” | 국익 양보하는 난센스 국회의원 정봉, 주장 나를 중심으로 우주는 돈다 | 접대 축구는 안 된다 MBC ‘정봉주 기자’입니다 제보 많은 의원실 | MBC 취재팀과 ‘출동’ 빈처(貧妻) 아이들의 통장을 깨다 | 무너진 대인의 풍모, “저…, 이거 짝퉁인데요” | 아내 카드로 산 눈물의 케이크 내가 부르다 죽을 이름이여 노무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그 이름 |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달려라 정봉주 인정받지 못한 삶, 나의 또 다른 이름은 루저 | 계보 없는 ‘왕따’ 국회의원의 삶 | 그래도 계보정치는 하지 않겠다 | 스스로 임명한 인터넷 홍보본부장 3부 정봉주의 熱열 히틀러 싱크로율 100% 국회 무력화 시나리오 대국민 세뇌 작업 | MB 정권 괴벨스를 만나다 주인공 정치 국민 참여를 봉쇄하라 | SNS가 연 새 정치의 힘 민주당 VS 민주당 무소속에 밀린 정당정치의 종말 | 민주당 부활 프로젝트 ‘간지’ 진보 극빈층이 한나라당에 투표하는 까닭 | 칙칙함 벗고 ‘간지’나는 진보로 봉도사가 다 말해주마 2012 대선 다 얻거나 다 잃거나 All or Nothing | 영남에 부는 젊은 바람 4부 정봉주의 快쾌 국가지도자는 반드시 검증받아야 한다 >> 최후진술 BBK 저격수 낚이다 | 내 운명을 지배한 BBK 도대체 BBK가 뭔데? 5200여 명의 300억 원, 설마 가카께서 | MB와 LKe뱅크 설립한 김경준 | MB의 형과 처남 회사인 ‘다스’, BBK에 190억 원 투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도곡동 땅 실소유자가 중요한 이유 : 소설의 단초 | 심텍의 증언 : 여기까지가 팩트 어머니가 아니라 Oh! Money 계속 터져 나오는 결정적 증거 : 「중앙일보」 보도 | 20년 지기의 명함 공개 | 하나은행 내부 투자품의서 | 고생 끝에 낙이 왔다고 생각했으나…… 기획입국썰(舌) 홍준표, 기획입국설 진두지휘 |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전방위 수사 | 차명진 의원의 황당 발언 | 허무하게 끝난 기획입국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의문의 편지 한 장이 바꾼 정국 | 봉투 없는 편지의 정체 | 이렇게 소설을 써 볼 수 있다 BBK 2012 보고서 BBK의 뇌관 김경준이 한국에 있다 | 재판에 이기고도 돈을 돌려주다 | 김경준 미국 송환 위한 법 정비 : 어디까지나 추정 | 드레스룸에서 감옥 연습 | 제2의 BBK가 터진다면 서민의 삶 울린 저축은행 비리 사건>> 부산저축은행 사건 로비스트 박태규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혹 | 피눈물은 마르지 않았다 삼화저축은행 사건>> MB의 조카사위 비롯한 여권 인사들 수두룩 | 검찰은 모든 조사 내용을 발표했을까 자원을 담보로 한 꼼수 외교>> 뻥튀기 홍보의 진실 UAE 원유 ‘우선협상권’ 확보의 실상 | 미개발 광구의 독점권 확보 청년들의 당당한 요구>> 대학등록금 교육 철학 없는 정권 | 등록금 수익자 부담의 원칙, 국가도 수익자 | 대학은 무기한 공사판 | 투표가 반값등록금을 결정한다 에필로그; 당신과 함께 달리는 한 사람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