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훈민정음〉머리말(1446?) = 72.〈독립신문〉창간사(1896) = 83.〈독립신문〉논설(1897) / 주시경 = 104. 한나라만(1910) / 주시경 = 125.〈글자의 혁명〉머리말(1946) / 최현배 = 136. '한글 전용법' 제정 건의문(1948) / 한극 학회 = 167. 한글 정용 촉진 성명서(1956) / 한글 학회 = 188. 한글 학회의 주장(1964) / 한글 학회 = 209. 한글 정용의 시기는 500년 늦었다(1968) / 주요한 = 2210. 한자는 폐지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1969) / 허웅 = 2511. 한글만 쓰기의 주장의 까닭(1970) / 최현배 = 5612. 한글 전용에 대한 견해(1970) / 장기붕 = 6713. 한자는 없애야 한다(1975) / 허웅 = 7014. 한글에 관한 상식적 오해(1975) / 김석득 = 8315. 한글 전용의 문제(1976) / 이경복 = 9616. 한글 전용 찬반에 관하여(1978) / 최재희 = 10717. 한글과 한자의 함수 관계(1979) / 유영 = 12418. 법 언어로서의 한글(1980) / 황우여 = 12719. 앞으로 30년, 한 세대만 지나가면 저절로 한글만이(1980) / 유경환 = 12820.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말과 글이 다듬어져야(1981)/ 한상범 = 13021. 민족 문학은 한글로 적어야 구수하고 정다와(1981) / 임동권 = 13122. 나만 알고 나만 편리하면 되는가(1981) / 김성배 = 13323. 신문도 가로로, 한자는 줄이자(1982) / 정출도 = 13524. 어린이와 우리말과 우리글(1982) / 윤석중 = 13725. 한글로 우리 문화의 꽃을 피우자(1983) / 조용란 = 13926. 한자는 이제 발붙일 곳이 없게 되어 가고 있다(1983) / 성원경 = 14127. 한글은 글자 구실을 어떻게 해 왔나(1984) / 김종택 = 14328. 한글 문화권은 못 이룰 꿈인가?(1984) / 김동길 = 14529. 남보다 앞서는 참된 길(1984) / 서정수 = 14730. 신문의 한글 시대, 서둘러야 한다(1985) / 홍종인 = 15031. 한글 정용의 영원성(1985) / 리태극 = 15332. 막지 못할 흐름(1985) / 나건석 = 15633. 한글과 성경(1985) / 이응호 = 15934. 불교와 한글 전용(1985) / 이봉춘 = 16135. 정보 시대와 글자 생활(1985) / 이구철 = 16436. 한글 전용의 필요성과 필연성(1985) / 이현복 = 16737. 민족과 민족정신 찾기 운동으로서의 한글 찾기 운동(1985) / 강성위 = 20138. 저 사람들이 도대체 어느 나라 국회의원들일꼬?(1985) / 오창은= 22839. 가로쓰기와 한글만 쓰기(1985) / 신우식 = 23040. 한글 전용 반대는 억지 주장(1985) / 김계곤 = 23241. 우리의 글자 생활의 방향(1986) / 염선모 = 23742. 한글만 써도 지장이 없다(1986) / 남기심 = 23943. 외국인은 한글을 이렇게 본다(1986) / 이현복 = 24544. '국어 교육과 한자'문제에 대한 건의서(1986) / 한글 학회 = 24745. 한글만으로 글자살이를 해야 한다(1987) / 안송산 = 25446. 정보 사회와 한글 저용(1987) / 송현 = 25747. 한자, 언제까지 쓸 것인가?(1987) / 김영환 = 25948. 한글만 쓰기는 '국가적 사업'으로 다루어져야 한다(1988) / 정창인 = 26249. 한글 전용은 민족 문화 발전의 밑터전이다(1988) / 안호상 = 26550. 일간 신문과 한글 전용(1988) / 공병우 = 26751. 한자말에 대한 미신(1988) / 김정섭 = 26952. 한글의 이상은 자주와 민주, 한글 문화로 조국을 찬란하게(1988) / 신태민 = 27353. 한글과 한자의 사용 비율의 변화(1989) / 노대규 = 28054. 신문 한글 가로쓰기의 현황과 문제(1990_ / 이상우 = 28855. 한글 전용이냐, 한자 혼용이냐(1990) / 공병우 = 29456. 한글만 쓰기는 겨레 역사의 의지(1990) / 리의도 = 29757. 본고장에서 싫어하는 중국 글자(1981) / 정재도 = 29958. 한문은 국어가 아니다(1981) / 박지홍 = 30059. 한자의 아성이 무너지고 있다(1981) / 성원경 = 30260. 일본말의 표기법 현황(1982) / 서재극 = 30461. 중공의 문자 개혁의 현상과 문제91982) / 주유광 = 30762. 일본말 속의 한자_한자말(1984) / 박용엽 = 31063. 한글과 일본 가나(1986) / 박인술 = 31864. 일본 신문과 서양 신문의 비교(1990) / 야마다 = 32065. 국민학교 국어과 교육의 문제점(1979) / 최오남 = 32266. "초등학교 한자 교육 성과 있다"를 읽고(1980) / 허종진= 32467. 국민학교 한자 교육은 국어 학력 떨어뜨려(1980) / 임옥순 = 32668. 한자의 특성과 그 교육에 따르는 여러 문제(1986) / 이강로 = 32769. 국어 교육과 한자 교육, 이 둘을 붙이지 말라(1986) / 이상섭 = 33070. 국민학교에서의 한자 교육은 부당하다(1986) / 장종태 = 32271. 한자 가르치면 초등 교육 전반을 망치게 될 것입니다(1986) / 김숙희 = 33572. 국민학교 1학년생, 학교 가기가 싫다(1986) / 김윤학 = 33873. 국민학교에서의 한자 교육은 국어과 교육의 결손만 가져온다(1987) / 이주호 = 34074. 한자 지도는 초등 교육의 현장에 큰 혼란만 불러일으킬 것입니다(1987) / 김선자 = 34275. 선생님께 드리는 글(1987) / 김윤학 = 34476. "한글을 쓰면 좋은데 왜 한자를 쓰나?" (1987) / 주중식 = 34777. 국민 학생은 국어과 시간에 한자를 읽고 쓸 수 있는 시간이 없다(1989) / 서경식 =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