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가장 위험한 책 : 로마 제국부터 나치 독일까지 『게르마니아』 오독의 역사
가장 위험한 책 : 로마 제국부터 나치 독일까지 『게르마니아』 오독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가장 위험한 책 : 로마 제국부터 나치 독일까지 『게르마니아』 오독의 역사 / 크리스토퍼 B. 크레브스 지음 ; 이시은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A) most dangerous book : Tacitus's Germania from the Roman Empire to the Third Reich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75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찾아보기: p. 368-375
- 서지주기
- 주: p. 319-367
- 주제명-개인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라틴어의 고전《게르마니아》는 어떻게 나치의 바이블이 되었나?
로마 제국부터 나치 독일까지,《게르마니아》오독의 역사『가장 위험한 책』. 하버드 대학의 고전학 교수인 저자 크리스토퍼 B. 크레브스가 로마 시대부터 나치 독일까지 권력자와 지식인들이 각자의 지식과 이해관계에 따라《게르마니아》를 오독하거나 왜곡한 사례를 광범위하게 분석한 책이다. 한 권의 책이 지닌 의미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왜곡되어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탐정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추적하고 있는 이 책은 역사에 대한 오독과 왜곡이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현실에 영향을 미처 예상치 못한 참극을 낳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나아가 단일민족의 이데올로기가 팽배하고 독도 분쟁과 동북공정 등 역사적·정치적 분쟁이 계속되는 현실에서 역사를 엄정하게 해석하는 시각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MARC
008121010s2012 ulka 001c kor■0010000742113
■00520121010115440
■007ta
■008121010s2012 ulka 001c kor
■020 ▼a9788960173217▼g03920▼c\17000
■035 ▼a(KERIS)BIB000012921589
■040 ▼a211023▼c211023▼d225006
■0411 ▼akor▼heng
■08204▼a936.302▼222
■090 ▼a936.302▼bK92m
■1001 ▼aKrebs, Christopher B.
■24510▼a가장 위험한 책 ▼b로마 제국부터 나치 독일까지 『게르마니아』 오독의 역사▼d크리스토퍼 B. 크레브스 지음▼e이시은 옮김
■24619▼a(A) most dangerous book▼bTacitus's Germania from the Roman Empire to the Third Reich
■260 ▼a서울▼b민음인▼c2012.
■300 ▼a375 p▼b삽화▼c21 cm.
■500 ▼a찾아보기: p. 368-375
■504 ▼a주: p. 319-367
■60010▼aTacitus, Cornelius
■650 0▼aGroup identity▼zGermany
■653 ▼a로마사▼a게르마니아
■7001 ▼a이시은.
■9001 ▼a타키투스, 코르넬리우스.
■9001 ▼a크레브스, 크리스토퍼 B.
■9000 ▼aCornelius Tacitus.
■9000 ▼aChristopher B. Kre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