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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을 포개다 : 배제된 자들의 민주주의를 향하여
발자국을 포개다 : 배제된 자들의 민주주의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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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발자국을 포개다 : 배제된 자들의 민주주의를 향하여 / 김소연 외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07 p. : 삽화, 초상화 ; 22 cm
- 주기사항
- 저자: 이선옥, 박노자, 홍세화, 강경식, 고동민, 김선아, 김혜진, 루시아, 심인호, 안명희, 이창근, 유명자, 유흥희, 정진우
- 기타저자
- 기타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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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1대 99 사회’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다. 1997년 IMF 사태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사회적 격차가 극단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적 격차와 불평등의 실체에 대한 이해는 충분한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사정은 좀 달라진다.
도대체 ‘1대 99’ 사회는 어떻게 진행되어온 것이고, ‘99’는 왜 이 터무니없는 격차사회를 용인하고 또 여기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가? 심지어는 마치 ‘기업하기 좋은 나라’가 되면 경제위기도 극복되고 사회적 격차도 줄어든다는 전혀 입증된 바 없는 조악한 자본이데올로기가 여전히 먹혀들고 있는 실정이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여와 야를 포함한 정치권조차 어느 때부턴가 비정규직 해소를 이야기하고 대선 공약으로 내걸기까지 하는 데 과연 그것은 실현될 수 있는, 혹은 실현할 의지가 뒷받침된 약속들일까? 한걸음 더 나아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이들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그간의 진보정당이나 노동자들의 조직들은 왜 정리해고나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한편으론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무기력하거나, 심지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까지 하는가?
이 책 는 이상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의 의미를 갖는다. 또한 이 책은 단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의 의미만 갖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질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누가 답을 찾고 해결의 방안까지를 모색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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