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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기원 :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이야기의 기원 :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이야기의 기원 :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 브라이언 보이드 지음 ; 남경태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On the origin of stories : evolution, cognition, and fiction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611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이야기’는 인간의 진화에 가장 중요한 ‘적응’ 이었다!
스토리텔링 유전자의 탄생과 인간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야기의 기원』. 이 책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인간의 문명을 진화로 이끌었는지 살펴보며 우리 시대 예술과 문화의 위상을 확인하고자 한다. 예술이 개인과 사회의 생존을 가능하게 한 필수 요소이고 이는 인류 문명의 여명기에서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사실이었음을 강조하며 인간 종은 생물학적으로 지금 여기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고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현실과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를 말하고 들으려는 본능, 즉 스토리텔링 본능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내고 있다.
세계적인 영문학자 브라이언 보이드는 사회학과 생물학, 예술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동원하여 인간의 스토리텔링 충동과 능력은 인간으로 하여금 조건과 현실의 제약에 더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만들며, 동시에 유사한 환경과 조건을 지속ㆍ발전시키도록 만든다는 것을 증명한다. 저자는 초기 문명의 단순한 형태에서부터 인간의 능력과 성향이 어떻게 서서히 발전했는지, 그리고 인간의 초사회성이라는 대규모 진화적 이행을 통해 예술과 문학의 형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면밀히 추적한다. 문화 연구에서 간과했던 문화와 예술의 의미를 재평가하고 더 나아가 심원한 인간 존재 자체에 주목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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