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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를 만든 열 가지 사건 :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함께 읽는 근현대사
동아시아를 만든 열 가지 사건 :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함께 읽는 근현대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단체저자
- 서명/저자
- 동아시아를 만든 열 가지 사건 :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함께 읽는 근현대사 / 아사히신문 취재반 지음 ; 백영서 ; 김향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歷史わ生きている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83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アサヒシンブン
- 기타저자
- 아사히신문 취재반
- 책소개
-
아사히신문(朝日新聞) 기자들이 2007년 부터 『아사히신문』에 연재한 특집기사 「역사는 살아있다」를 단행본으로 묶은 책이다. 동아시아 4국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각국의 역사교과서를 비교함으로써 동아시아 공통의 역사를 모색한다.
필자들은 동아시아 150년의 중대사건 10가지를 테마로 현지의 학자 및 목격자들을 직접 인터뷰함으로써 현장성과 객관성을 높였으며 각국의 역사교과서 및 문화현상을 심층 취재하여 현재 소통되는 동아시아의 역사 담론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동아시아 역사를 큰 틀에서 기술하는 데는 세가지 난관이 존재한다. 첫째는 일본이 식민지화의 책임을 회피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공통의 역사기반이 없다는 점이며 셋째는 그 결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에 머물고 만다는 점이다. 이는 지배와 저항을 강조하는 동아시아 각국이 자국사 중심의 역사 서술을 선택함에 기인한 바 크다.
이 책은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주도해온 지배와 저항의 담론 대신에 교류와 연쇄라는 새로운 관점을 채택한다. 이처럼 교류와 연쇄의 시각에서 동아시아사를 바라볼 때 대립과 갈등의 관점으로는 해석될 수 없는 많은 사실들을 찾아낼 수 있다. 또한 필자들이 발로 뛰며 각국의 역사를 탐문한 덕분에 우리에게 낯설거나 전혀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기도 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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