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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기 이탈리아인들의) 자아와 타자를 찾아서
(르네상스기 이탈리아인들의) 자아와 타자를 찾아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르네상스기 이탈리아인들의) 자아와 타자를 찾아서 / 임병철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35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우리 시각으로 읽는 세계의 역사 ; 8
- 주기사항
- 색인 : p. 428-435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403-427
- 초록/해제
- 요약이 책의 주인공들 대부분을 '존재'의 문제를 도덕주의적 담론을 통해 표현한 이른바 '비도덕주의자들'로 평가해도 큰 무리가 아닐지 모른다. 물론 이것이 이들 모두가 부도덕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단지 표면적인 행동이나 그 행동의 진실성과 관련된 도덕적 함의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지켜보는 외부 세계의 반향이, 그들의 자아에 대한 감각과 자아재현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 키워드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개인’의 역사에서 ‘자아’의 역사로!
「우리 시각으로 읽는 세계의 역사」 제8권 『르네상스기 이탈리아인들의 자아와 타자를 찾아서』. 14세기에서 16세기 르네상스기, 단테에서 바르테마에 이르는 이탈리아인들이 남긴 기록을 통해 르네상스 인간관의 탄생과 자아재현 방식의 변화상을 추적한다. 개인과 주체라는 개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자아’라는 개념을 통해 르네상스기를 들여다본다. 외부와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수립하고, 글쓰기를 통해 자아에 대한 이미지를 창조한 르네상스기 개인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역사적인 시각으로 정리한다.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여행이라는 은유를 통해 자아를 인식하고 표현한 단테와 페트라르카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르네상스 문화의 전성기인 15세기를 살았던 세 인물인 포지오와 알베르티, 치리아코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달라진 정치 환경과 확대된 지리적 공간 속에서 15세기의 자아관과 세계인식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를 카스틸리오네와 바르테마라를 통해 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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