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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원저작언어 - lat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 루크레티우스 ; 강대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De) rerum natura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573 p ; 20 cm
- 총서명
- 대우 고전총서 = Daewoo classical library ; 029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초록/해제
- 요약루크레티우스의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De Rerum Natura)』는 헬레니즘 식의 중요한 철학사조 중 하나인 에피쿠로스학파의 물리학, 우주론, 윤리학을 전해주는 소중한 자료다. 이 과정에서 루크레티우스는 자신의 시적 상상력을 가미하여, 에피쿠로스의 추상적인 논의들에 구체적인 유비와 예시들을 곁들이고, 여러 가지 제의와 관습들을 자세히 묘사하였다. 이 작품에서 인간과 세계는 서로를 반영하는 닮은꼴로 제시되어 있다.
- 언어주기
- 라틴어로 된 원저작이 영어로 번역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기원전 1세기에 쓰인 루크레티우스의 는 플라톤학파, 아리스토텔레스학파, 스토아학파와 더불어 헬레니즘 시기의 중요한 철학사조인 바로 에피쿠로스학파의 물리학, 우주론, 윤리학을 전해주는 대표적 자료다. 그 과정에서 루크레티우스는 자신의 시적 상상력을 가미하여, 에피쿠로스의 추상적인 논의들에 구체적인 유비와 예시들을 곁들이고 여러 가지 제의와 관습들을 자세히 묘사하면서, 논리 정연하면서도 예술적으로 뛰어난 이 책을 써냈다.
이 작품은 철학사, 사상사적 자료로, 또 로마의 제의와 풍습을 알려주는 자료로 중요성을 갖는 한편, 문학사적 전통에서도 그 앞뒤를 이어주는 중요한 고리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라틴어 원전 번역은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다고 할 수 있는데, 루크레티우스의 이 작품은 기원전 1세기의 것으로 이 번역이야말로 그 출발선에 선다고 할 수 있다.
옮긴이는 원문의 행수와 번역문의 행수를 맞추고자 노력하는 등 원문을 따라 운문번역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과 라틴어 문장구조의 차이를 고려하였다. 독자들은 자의적인 번역이 아닌, 원문에 충실한 기준점 역할을 하는 판본을 접할 수 있으면서, 우리말을 배려하고 우리말에도 충실하고자 하는 라틴어 고전읽기의 즐거움을 접하시길 기대한다. 루크레티우스의 생애와 그가 사용한 자료의 문제, 총 6권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의 내용과 집필 순서의 문제, 이 작품의 시작과 끝 부분의 문제에 대해서는 옮긴이 해제가 자세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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