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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티브 잡스를 이렇게 뽑았다 : 스티브 잡스의 유일한 상사, 아타리의 창업자에게 직접 듣는 괴짜 인재 경영법
나는 스티브 잡스를 이렇게 뽑았다 : 스티브 잡스의 유일한 상사, 아타리의 창업자에게 직접 듣는 괴짜 인재 경영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나는 스티브 잡스를 이렇게 뽑았다 : 스티브 잡스의 유일한 상사, 아타리의 창업자에게 직접 듣는 괴짜 인재 경영법 / 놀란 부쉬넬 ; 진 스톤 지음 ; 한상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Finding the next Steve Jobs : how to find, keep and nurture creative talent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55 p ; 23 cm
- 주기사항
- 감수 및 추천: 한근태
- 내용주기
- 완전내용그들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 그들과 함께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게임회사 아타리의 창업자에게 직접 듣는 괴짜 인재 경영법. 이 책은 스티브 잡스를 직접 채용하고, 그가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하게 도왔던 놀란 부쉬넬이 말하는 ‘제2의 스티브 잡스’를 발견하고 그들과 일하는 법을 안내한다.
이 책의 저자인 놀란 부쉬넬은 당시에 히피에 불과해 보였던 스티브 잡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전격적으로 그를 채용한다. 그 후에도 스티브의 유명했던 여러 기행과 고집들에 대해서도 슬쩍 넘어가면서 그가 자신의 창조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줬다. 스티브 잡스도 이런 그의 인내과 노고에 대해 깊이 고마워하면서 후에 애플 창업시 초창기 멤버로 놀란 부쉬넬을 초대한다.
애플이 고공 비행을 시작하던 그 무렵, 스티브는 자신의 힘만으로는 애플을 제대로 끌고 갈 수 없음을 느낀다. 스스로가 ‘제2의 스티브 잡스next Steve Jobs’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어느 날 저자는 스티브 잡스와 창조성과 관련된 주제를 놓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때 저자는 스티브에게 수십 가지의 제안을 했고 그는 열심히 메모를 했다. 그때의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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