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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조건 : 샤넬에서 스와치까지 브랜드에 숨은 예술 이야기
명품의 조건 : 샤넬에서 스와치까지 브랜드에 숨은 예술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KDC
- 326.162-4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명품의 조건 : 샤넬에서 스와치까지 브랜드에 숨은 예술 이야기 / 조혜덕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23 p. : 채색삽도 ; 21 cm
- 내용주기
- 완전내용사랑으로 피어나다 -- 완벽을 추구하다 -- 자유를 탐닉하다 -- 환상에 빠져들다
- 키워드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상품과 예술작품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예술을 바라보는 책이다. 아트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저자가 명품 브랜드들의 탄생 배경과 발전 과정에 대한 숨은 이야기뿐 아니라 예술과 협업해 새롭게 소통하는 브랜드 이야기를 전한다. 상품을 넘어 예술로 남은 스무 개 브랜드 이야기를 다양한 작품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루이뷔통은 그라피티 아티스트 스티븐 스트라우스의 낙서 패턴을 바탕으로 모노그램 가방을 제작했고, 모노그램 패턴 위에 일본의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심벌을 그려넣기도 했다. 앱솔루트 보드카는 여러 예술가들이 각자의 작품세계를 투영한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과 광고를 제작해 다양한 재미와 가능성을 제시했다.
에르메스 브랜드는 에르메스 미술상을, 프라다는 프라다 재단을, 까르띠에는 현대미술재단을 설립해 예술가들을 후원하며 브랜드와 예술의 소통을 시도했다. 드러내고자 하는 방식도, 스타일도, 시도도 모두 다르지만 명품 브랜드들은 예술을 통해 사람들의 감성을 움직이며 사람들을 예술 안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저자는 브랜드에 담긴 이야기가 개인의 소중한 경험과 만나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제품은 단순한 기능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상징으로 거듭난다고 말하고 있다. 예술가들의 상상력과 그들의 철학이 제품에 담기며, 생활 속으로 예술이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와 예술의 새로운 영역을 탐색해보는 시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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