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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과의 대화 : 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김우중과의 대화 : 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김우중과의 대화 : 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 신장섭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48 p. : 삽도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445-448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주 수록
- 내용주기
- 완전내용수출전사와 부실기업 해결 청부사-아프리카 공략, 국제 중재인, 그리고 '세계경영'-아시아 금융위기와 대우그룹의 해체-아시아 금융위기와 대우그룹의 해체/다시보기-'세계경영'의 노하우와 리더십-기업발전과 상생, 그리고 국가발전-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 주제명-개인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대우해체 이후 처음으로 전하는 김우중 회장의 육성증언!
1999년 국내 재계 서열 2위였던 대우그룹이 해체되고 김우중 회장은 해외로 떠났다. 15년이 지난 지금, 김우중 회장은 그동안 침묵했던 대우그룹의 성장과 해체에 관한 진실을 새롭게 밝히고, 그에 따른 역사적 재평가를 받고자 한다. 동시에 대한민국 금융위기 극복방안의 타당성과 이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함께 담았다. 이 책은 김우중 회장의 육성으로 증언된 첫 번째 기록이다.
세계경영을 모토로 지나치게 확장 투자를 벌이다가 대우자동차의 부실로 몰락한 대우그룹. 이것이 그동안 알려진 정설이었다. 하지만 김우중 회장은 대우가 결코 부실한 기업이 아니었으며, 당시 과도한 구조조정 논리로 인해 기업과 국가경제에 큰 피해와 폐단을 만들어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선택이 지금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모든 답이 들어 있다고 이야기한다.
김우중 회장과 신장섭 경제학자의 대화로 구성된 이 책은 단지 외환위기와 대우해체만을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김우중 회장의 세계경영의 노하우에서부터 상생의 기업경영과 국가발전을 위한 제언, 남북관계의 개선방안과 젊은이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조언에 이르기까지 베이비붐 세대부터 현재의 청년세대가 두루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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