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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상업주의 : 정치적 소통의 문화정치학
증오 상업주의 : 정치적 소통의 문화정치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KDC
- 340.911-5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증오 상업주의 : 정치적 소통의 문화정치학 / 강준만 지음
- 여러형태제목
- [대등표제]Hatred commercialism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64 p ; 23 cm
- 주기사항
- 정치 양극화를 넘어 '증오 시대'의 종언으로
- 서지주기
- 주: p. 243-264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내용주기
- 완전내용편향성은 이익이 되는 장사다 -- 중립은 곧 악의 편이다 -- 우리의 소원은 소통입니다 -- 정치인들은 쓰레기다 -- '100대 0'의 증오에서 '51대 49'의 이성으로 -- 왜 안철수의 도전은 실패했나?
- 기금정보
- 이 책은 2010년도 전북대학교 연구교수 연구비 지원으로 연구되었음
- 키워드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정치적 양극화의 주범인 ‘증오 상업주의’를 날카롭게 분석하다!
정치적 소통의 문화정치학『증오 상업주의』. 2012년 시대정신은 ‘증오의 종언’이라고 규정하며 안철수를 지지했던 강준만 교수가 한국의 양극화된 정치 현실과 함께《안철수의 힘》에서 한국 사회가 타파해야 할 대상으로 선언했던 ‘증오’란 과연 무엇이며 정치권과 언론에서 어떻게 생산되고 유통되는지를 분석한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오늘날 한국 정치가 진보와 보수로 갈라서 극한 이념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저자는 이 문제가 겉으로는 이념 대립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이념’의 문제가 아닌 ‘엘리트’의 문제이며, ‘사람’의 문제가 아닌 ‘구조’의 문제라고 진단한다. 증오가 정치의 주요 동력과 콘텐츠가 되는 지금과 같은 ‘증오 시대’는 필연이거나 숙명은 아니며, 증오를 가급적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화합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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