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전원책의 신군주론 : 한국 민주주의의 허구를 꿰뚫는 통찰
전원책의 신군주론 : 한국 민주주의의 허구를 꿰뚫는 통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전원책의 신군주론 : 한국 민주주의의 허구를 꿰뚫는 통찰 / 전원책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15 p ; 22 cm
- 내용주기
- 완전내용희극적 정치-정치는 예술인가-속임수 정치-민주주의의 타락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대한민국 대표 보수주의 논객 전원책, 한국 민주주의 물음에 답하다!
한국 정치의 치부를 파헤치는『전원책의 신군주론』. 대한민국 대표 보수주의 논객이자 진보주의자들이 인정하는 보수주의자 전원책이 이 책을 통해 한국 민주주의 현주소와 허구를 꿰뚫는다. 왜 대통령을 비난할 수밖에 없는지, 정치인은 정치에 합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대중은 왜 선동에 약한지 등 저자는 한국 민주주의 이면과 정치인에 숨겨진 이면을 명쾌하게 전달한다.
저자는 정치인을 세 분류로 나눈다. 거짓을 일삼는 천박한 자, 무지한 자, 천박하면서 무지한자다. 무대 위의 연극배우에게 속는 것처럼 우리는 정치인에게 속고 있다. 그래서 민주주의가 중우정치로 변한 첫 번째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고 말한다. 선거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말은 국민과 혁신이다. 저자는 정치적 함량이 부족한 정치인일수록 국민을 자주 언급한다고 말한다. 민주주의 수준은 국민이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정치에 대한 소신과 안목을 길러 정치인의 선동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으며 이어서 정치를 대체할 무엇인가 나올 때까지 선한 정치를 위해 함께 고민할 것을 제안한다.
MARC
008150325s2014 ulk 000c kor■001MOKWON00846172
■00520150416170806
■007ta
■008150325s2014 ulk 000c kor
■020 ▼a9788927805823▼g03300▼c₩18500
■035 ▼a(KERIS)BIB000013598033
■040 ▼a211009▼c211009▼d211009▼d225006
■08204▼a320.9519▼223
■090 ▼a320.9519▼b전67전
■1001 ▼a전원책
■24510▼a전원책의 신군주론▼b한국 민주주의의 허구를 꿰뚫는 통찰▼d전원책 지음
■260 ▼a서울▼b중앙books▼c2014
■300 ▼a415 p▼c22 cm
■50500▼a희극적 정치-정치는 예술인가-속임수 정치-민주주의의 타락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3598033
■999 ▼a박재용▼c오혜원



한글
ENG
日本
中文
Việt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