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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인프라 전쟁 : 21세기 새로운 골드러시가 시작된다
아시아 인프라 전쟁 : 21세기 새로운 골드러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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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단체저자
- 서명/저자
- 아시아 인프라 전쟁 : 21세기 새로운 골드러시가 시작된다 / 매일경제 원아시아 인프라 프로젝트팀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6 p ; 23 cm.
- 초록/해제
- 초록아시아 인프라 전쟁이 시작됐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출범이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중국 주도의 AIIB는 미국 중심의 글로벌 금융 질서에 대한 도전이며,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넓히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10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아세안은 아세안경제공동체(AEC)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이는 아시아가 하나로 통합되는 ‘원아시아(One Asia)’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인 아시아가 고도성장을 이룩하고 통합됨에 따라 아시아 인프라 시장의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다. 세계 각국은 약 8조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이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력, 교통, 통신 등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 등 아세안 개발도상국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양상이다. 세계 각국의 시선이 아시아 인프라 시장을 향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직까지 우리 정부와 기업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 《아시아 인프라 전쟁》은 매년 한국 경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아시아 인프라 시장에서 한국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 키워드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출범이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중국 주도의 AIIB는 미국 중심의 글로벌 금융 질서에 대한 도전이며,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넓히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10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아세안은 아세안경제공동체(AEC)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이는 아시아가 하나로 통합되는 ‘원아시아(One Asia)’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인 아시아가 고도성장을 이룩하고 통합됨에 따라 아시아 인프라 시장의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다. 세계 각국은 약 8조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이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력, 교통, 통신 등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 등 아세안 개발도상국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양상이다.
세계 각국의 시선이 아시아 인프라 시장을 향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직까지 우리 정부와 기업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 이 책은 매년 한국 경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아시아 인프라 시장에서 한국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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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b아시아 인프라 전쟁이 시작됐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출범이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중국 주도의 AIIB는 미국 중심의 글로벌 금융 질서에 대한 도전이며,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넓히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10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아세안은 아세안경제공동체(AEC)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이는 아시아가 하나로 통합되는 ‘원아시아(One Asia)’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인 아시아가 고도성장을 이룩하고 통합됨에 따라 아시아 인프라 시장의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다. 세계 각국은 약 8조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이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력, 교통, 통신 등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 등 아세안 개발도상국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양상이다. 세계 각국의 시선이 아시아 인프라 시장을 향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직까지 우리 정부와 기업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 《아시아 인프라 전쟁》은 매년 한국 경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아시아 인프라 시장에서 한국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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