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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 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 이정환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知的資本論 : すべての企業がデザイナ-集團になる未來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66 p. : 천연색삽화 ; 19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增田宗昭
- 내용주기
- 완전내용서장. 다케오 시 시장 히와타시 게이스케와의 대화: 지적자본의 시대로 -- 기.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다 -- 승. 책이 혁명을 일으킨다 -- 전. 사실 꿈만이 이루어진다 -- 결. 회사의 형태는 메시지다 -- 종장. 후기를 대신해서: 부산물이 행복감을 낳는다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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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저자
- 책소개
-
오직 디자이너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버블 경제의 후유증을 앓아 온 일본은 고도의 자본주의 사회가 겪게 될 어두운 미래를 보여 주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 속에서, 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목을 끄는 기업이 한 군데 있다. 심지어 그 기업은 IT나 미래 산업과는 거리가 먼 사업 영역에서,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성공을 이뤄 냈다. 바로 ‘츠타야서점’을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이하 CCC)이다.
CCC는 온갖 악재 속에서도 책을 핵심으로 한 콘텐츠 산업과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홀로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불과 10년 사이에 만여 곳의 서점이 문을 닫았는데도, 기존 대형 서점들이 투자를 축소하며 맥을 못 추는데도 승승장구하는 ‘츠타야서점’의 정체는 무엇인가? 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이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교통이 불편한 도심 외곽과 지방 도시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츠타야서점’만의 매력은 무엇인가?
『지적자본론 』은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성공시킨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이 오롯이 담긴 책이다 . 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거느리고, 1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츠타야. 이것을 기획하고 완성한 CCC의 최고경영자 마스다 무네아키가 마침내 독자적인 경영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그의 경영 철학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즉 ‘고객 가치의 창출’과 ‘라이프 스타일 제안’은 지적자본의 시대에 ‘제안력’이 지닌 절대적 중요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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