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너무 한낮의 연애 : 김금희 소설
너무 한낮의 연애 : 김금희 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너무 한낮의 연애 : 김금희 소설 / 김금희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86 p ; 21 cm
- 기금정보
- 이 책은 서울문화재단 '2015 문학창작집 발간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음
- 수상주기
-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제7회(2016)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2015년 젊은작가상 수상작 「조중균의 세계」,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 「너무 한낮의 연애」 등 9편의 단편이 풍성하게 담긴 이 소설집은 김금희 소설세계가 확고해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김금희는 이 책에서 진실로 쓰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부려놓는“해방의 글쓰기”(소설가 정영수)를 선보인다. 그렇게 생동감을 획득한 단편들이 아주 없어진 게 아니라 ‘있지 않음’의 상태로 의식 밑에 잠겨 있던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내며 심상하게 흘러갈 줄 알았던 일상을 강하게 공명시킨다. 김금희는 이러한 마음의 투명한 흔들림을 유머러스한 문장과 삶을 향한 꺾이지 않는 애정으로 부드럽게 감싸 우리에게 건넨다. 그 무심한 듯 다정한 김금희의 위로를 경험한 후, 우리는 일상을 좀더 특별하게 감각할 수 있게 된다.
단편 「너무 한낮의 연애」를 읽고 문학평론가 신형철은 이렇게 평했다. “김금희의 시대가 올까. 적어도 지금 내가 가장 읽고 싶은 것은 그의 다음 소설이다.” 그 말처럼 김금희가 앞으로 일구어갈 독보적인 소설세계를 기대하고 응원하게 하는 반짝이는 성취들이 이 책의 페이지 곳곳에 자리해 있다. 수록작들과 잘 어울리면서도 기존 표지와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새로운 표지를 입은『너무 한낮의 연애』 리커버판은 이 소설집을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김금희 소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번 만나는 독자에게는 또다른 만족감을 선물할 것이다.
MARC
008160704s2016 ulk 000cf kor■001MOKWON00988237
■00520160712091301
■007ta
■008160704s2016 ulk 000cf kor
■020 ▼a9788954640756▼g03810▼c₩12000
■035 ▼a(KERIS)BIB000014090721
■040 ▼a221008▼d225006
■0410 ▼akor
■08204▼a895.73▼222
■090 ▼a895.73▼b김18너
■1001 ▼a김금희
■24510▼a너무 한낮의 연애▼b김금희 소설▼d김금희 지음
■260 ▼a파주▼b문학동네▼c2016
■300 ▼a286 p▼c21 cm
■536 ▼a이 책은 서울문화재단 '2015 문학창작집 발간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음
■586 ▼a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제7회(2016)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4090721
■999 ▼a신호일▼c고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