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0 항목 일치
(서울대학교)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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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140770
223242P -
340.05 법91 v.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1
223243P -
340.05 법91 v.2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2
223244P -
340.05 법91 v.3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3
223245P -
340.05 법91 v.4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4
223247P -
340.05 법91 v.5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5
223248P -
340.05 법91 v.6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6
223249P -
340.05 법91 v.7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7
223250P -
340.05 법91 v.8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8
223251P -
340.05 법91 v.9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79
223252P -
340.05 법91 v.10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0
223253P -
340.05 법91 v.1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1
223254P -
340.05 법91 v.12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2
223255P -
340.05 법91 v.13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3
223256P -
340.05 법91 v.14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4
223257P -
340.05 법91 v.15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5
223258P -
340.05 법91 v.16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6
223259P -
340.05 법91 v.17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7
223260P -
340.05 법91 v.18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8
223261P -
340.05 법91 v.19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89
223262P -
340.05 법91 v.20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0
223263P -
340.05 법91 v.2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1
223264P -
340.05 법91 v.22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2
223265P -
340.05 법91 v.23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3
223266P -
340.05 법91 v.24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4
222867P -
340.05 법91 v.25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5
222868P -
340.05 법91 v.26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6
222869P -
340.05 법91 v.27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7
222870P -
340.05 법91 v.28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40798
223246P -
340.05 법91 특v.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62288
223240P -
340.05 법91 v.29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162289
223241P -
340.05 법91 v.30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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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P-340.05-법91 | 저자 | 출판사 |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 출판년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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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學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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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179655
223179P -
340.04 한17ㅂ no.1,3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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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P-340.04-한17ㅂ | 저자 | 한국해사법학회 | 출판사 | 한국해사법학회 | 출판년 | 1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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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凰法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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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218954
222581P -
340.1 고45ㄱ v.2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27099
222580P -
340.1 고45ㄱ v.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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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P-340.1-고45ㄱ | 저자 | 고황법학교수회 | 출판사 | 고황법학교수회 | 출판년 | 1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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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법학 : 자연의 권리선언과 정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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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595546 344.046 지17지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MO595547 344.046 지17지 c. 2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
책소개
인간이 아니라 자연에게도 법적 권리가 있는가 나무와 돌고래, 숲과 강은 어떻게 법적·정치적 주체가 되는가 동식물과 자연이 참여하는 새 정치체제와 거버넌스는 가능한가 “우리는 지구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자연에 권리를 부여하고 공동체의 의사 결정에 자연을 참여시키기 위한 철학과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한다.” _강금실(재단법인 지구와사람 이사장, 변호사), 「총서를 내며」에서 지난 11월 13일,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자회견을 통해 제주 남방큰돌고래Tursiops aduncus에게 법인격을 부여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무엇보다 개체 수 120여 마리 수준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가 국내 생태법인 제1호가 된다면, 남방큰돌고래는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았을 때 소송에 나서 법적 다툼을 벌일 수 있게 된다. 이때 이들의 권리는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뒷받침되어, 어떤 절차로 행사될 수 있을까? 문학과지성사와 재단법인 ‘지구와사람’이 이번에 함께 선보이는 〈지구와사람〉 총서의 첫 책 『지구법학─자연의 권리선언과 정치 참여』는 이처럼 우리 사회에 새로이 떠오른 질문들을 마주하면서, 인간과 비인간을 아우르는 대안적 시스템으로서 ‘지구법학’을 소개한다. 지구법학이란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 생태계와 자연까지 법적 주체로 삼는 법사상 혹은 법체계의 학문이다. 즉 인간이나 기업, 선박 등에만 주어지던 법인격이 자연에도 주어진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 철학적 논의를 펼쳐 보이는 한편, 석호나 국립공원처럼 구체적 대상을 생태법인으로 지정하는 등 실정법 차원의 실천 행위까지 포함한다. 이러한 움직임에는 지구 곳곳에서 감지되는 기후위기와 ‘여섯번째 대멸종’의 원인이 무분별한 인간 활동에 있다는 위기의식과 더불어,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망이 더욱더 촘촘해지고 있다는 신유물론적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다. 이렇게 인류세에 접어들어 인간중심주의를 반성하고, 주체/객체의 이분법을 해체하면서 비인간의 행위주체성에 주목하는 경향은 인문학과 사회학, 정치학, 법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 나타나고 있다. 『지구법학』은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지구법학을 헌법학과 법철학, 정치학, 사회학, 정치생태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에서 논한 10편의 글을 사회학자 김왕배(연세대) 교수가 엮은 모음집이다. 이 책은 아직 우리에게 낯선 지구법학의 사상적 내용을 개괄하고 지구법학적 관점을 요청하는 한국 사회의 여러 단면을 살펴본다.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비인간 생명이 정치에 참여하는 정치체제인 바이오크라시biocracy, 사유재산권 제도의 대안으로서 인간 공동체의 구성원 모두가 동등하게 돌보는 공동의 것인 코먼스commons 등, 사회를 생태적으로 재구성하는 사회과학적 상상력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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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344.046-지17지 | 저자 | 지구법학회 |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 출판년 |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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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유와 계약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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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595404 346.02 김94계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MO595405 346.02 김94계 c. 2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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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346.02-김94계 | 저자 | 김형석 | 출판사 | 박영사 | 출판년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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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신경법학 : 헌법과 신경과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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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597657 342.085 엄77뇌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
책소개
‘뇌 신경과학의 공법학?공법학의 뇌 신경과학’이라는 부제는 “신경과학의 윤리학, 윤리학의 신경과학”이라는 용어에서 따온 것으로, 신경윤리학의 전설적인 문헌인 호주 멜버른 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Neil Levy 교수의 Neuroethics(한국어판 ?신경윤리학이란 무엇인가?, 신경인문학 연구회 번역, 2011)에서 차용한 것이다. 신경윤리학을 설명할 때 ‘신경과학의 윤리학’과 ‘윤리학의 신경과학’이라는 두 분과로 나눌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용어를 Neil Levy 교수가 처음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저서 덕분에 융합학문을 설명하는 용례로 많이 알려지게 된 것 같다. ‘신경과학의 윤리학’은 신경과학적 탐구와 지식이 인간에게 적용될 때 이를 규제하기 위한 윤리적 틀을 개발하는 학문이고, ‘윤리학의 신경과학’은 윤리 자체의 이해에 대한 신경과학 지식의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다. 필자는 신경과학의 윤리학을 지나서 신경과학과 법학의 접점과 상관관계에 대해서 연구해 왔고, 이를 ‘뇌 신경법학’으로 명명하였다. 필자의 전공이자 평생의 연구 과제로 여기고 있는 공법을 가지고 뇌 신경법학의 이론을 정립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이로부터 나온 첫 열매로서 공법학적 관점에서 조명한 뇌 신경법학의 연구 결과물이다. 신경윤리학의 두 분과와 마찬가지로, 뇌 신경법학에도 ‘신경과학의 공법학’과 ‘공법학의 신경과학’의 두 분과가 존재한다. 첫 번째로 ‘신경과학의 공법학’은 신경과학의 기술개발과 더불어 대두되는 공법학의 쟁점, 신경과학 기술을 규제하기 위한 규범적 틀을 개발하는 학문에 관한 것이다. 신경과학 기술을 어떻게 규율할 것인지, 그리고 신경과학 기술로 발견된 인간의 인지, 행동, 마음과 관련된 사항을 어떻게 규율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이다. 신경과학 연구와 사회 적용에 관한 가이드라인-신경윤리 가이드라인-을 비롯하여, tDCS, TMS, fMRI, DBS, BCI 등의 신경 향상 효과를 지닌 약물과 기기를 통한 뇌도핑, 뇌 개입 기술에 대한 공법적 규율에 대한 연구와 인간의 통증, 중독, 신경 향상, 청소년의 뇌 성장발달, 뇌 수술, 뇌 손상 등 신경과학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한 공법학적 연구가 이에 해당된다. 두 번째로, ‘공법학의 신경과학’은 공법학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는 연구로서, 기본권, 인권, 국가의 기본권 보호 의무, 행정 규제, 입법, 입헌주의, 법치주의, 법률유보 원칙, 사회보장, 법익 형량 등 공법적 법률관계에서 발생하는 이념, 원리와 이론들에 신경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점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정신적 자유권의 내용 중 하나로서 인지적 자유권, 정신적 프라이버시, 정신적 완전성(온전성), 기억에 관한 권리 등을 헌법상 기본권으로 명시해야 할 것인가의 문제가 이에 해당된다. 칠레에서 헌법과 법률에 정신적 온전성, 뇌신경과 뇌 데이터의 보호에 대한 조항을 신설한 것을 필두로 하여,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등 많은 나라에서 신경과학기술의 윤리적 적용과 뇌신경 및 뇌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 조항들, 이른바 신경권(neurorights)을 규율하는 법률을 입안하고, 민·형사사건 절차에서 뇌 영상기술과 신경과학 기술을 통해 나온 뇌 데이터를 법정 증거로 채택하는 내용의 법안이 의회에 제출되는 등 신경법학을 실정법에 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머지않아 뇌신경과학 기술과 관련한 권리와 의무를 명시한 규정이 국내외 각국의 실정법에 등장하게 되리라 전망한다. 이 책은 뇌 신경법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역사를 서술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신경과학의 공법학’과 ‘공법학의 신경과학’의 내용을 제2장부터 제5장까지 구성하였다. 제1장 뇌 신경법학의 태동과 전개 그리고 신경과학 기술과 그에 관한 연구개발을 규율하기 위한 국가적인 거버넌스를 다루었고, 제2장 신경과학과 헌법에서는 헌법적 권리로서의 기억에 관한 의무와 권리, 인지적 자유권 등 신경과학이 헌법, 기본권과 만나는 지점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제3장 신경과학 연구에서 연구대상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신경법학이 법률로 제정되기 전에 임상과 실험 단계에서 연구대상자에게 줄 수 있는 규범적인 지침을 다루었다. 제4장 신경 향상, 인간 향상과 법의 장은 신경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포스트휴먼·트랜스휴먼의 모양으로 인간의 정체성을 바꿀 수 있는 윤리적 이슈이자 인권에 연결이 되는 인간 향상의 주제를 규범적으로 설명하였고, 미성년자 개인의 헌법적 권리, 국가의 개입, 부모의 자녀교육권 상호 간의 충돌과 긴장 관계, 각국의 국가위원회에서 정의하는 인간 향상·신경 향상과 인권으로서의 인간 향상의 권리에 대해서 다루었다. 제5장은 뇌 신경법학의 미래 주제로서 뇌-기계 인터페이스에 관한 인권과 스포츠 뇌도핑에 관한 규범적 문제를 다루었다. 다른 일들에 밀려서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바람에 2022년에 급한 대로 우선 납본을 하고 나서 마무리 작업을 하고 몇 장을 더 추가함으로써, 이번에 시중에서도 볼 수 있는 책으로 출간을 하게 되었다. 신경과학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것과 발맞추어, 뇌 신경법학의 연구 주제들도 새로 발굴됨으로써 뇌 신경법학의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이다. 과학이 들어가는 분야의 특성상 그림과 삽화 같은 것이 있으면, 과학을 어려워하는 독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법학 분야의 학술서인지라 시각적인 효과는 자제하기로 했다. 차후에 좀 더 편안하게 읽히는 책을 내게 된다면 그림과 삽화를 넣어보리라 생각한다.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격려, 지원과 도움이 있었다. 이 소중한 분들 덕분에 또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뇌 신경법학에 관한 연구에서 모범을 보여주시고 귀한 옥고를 번역해서 이 책에 싣는 데 함께 기뻐한 독일 함부르크 법과대학의 Christoph Bublitz 교수님과 미국에서 신경윤리와 신경법학을 연구하는 자랑스러운 재미한인학자 스탠포드대 심리학과 좌정원 박사님, 신경과학기술이 구현되는 실제 공간을 보여주시며 본 연구에 많은 영감을 주셨고 법학자인 저자가 생소해 하는 신경과학에 가까워지도록 격려해주시는 UNIST 울산과학기술원의 세 기둥 김성필 교수님, 정동일 교수님, 권오상 교수님, 학술지의 논문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해주신 익명의 심사위원님들, 연구와 발표에 항상 힘을 실어주시는 부산대 조소영 교수님, 한국교원대 정필운 교수님, 경북대 신봉기 교수님 등 공법학계의 거목 교수님들, 새벽을 깨우는 조찬모임과 다학제적 연구의 즐거움을 함께 하면서 평생의 연구 동반자가 된 동국대 철학과 심지원 교수님, 이화여대 김수진 교수님, 이하나 박사님, 수업에 몰입하면서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으로 연구에 영감을 주는 우리 학생들, 후학들, 처음 접하는 어려운 연구사업의 연구보조원으로 참여하면서 논문을 만드느라 수고한 연세대 행정학 석사 신희건 군, 번거로운 교정 작업을 흔쾌히 도와준 연세대 법학연구원 정영석 박사님과 부산대 철학과 최백산 군, 작년부터 저자가 마무리를 못하는 바람에 오랫동안 부족한 원고를 붙들고 계시느라 고생하시면서도 멋진 표지 디자인을 비롯해 여러모로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시고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신 박영사 양수정 선생님, 장규식 팀장님께 감사드린다. 이 책은 2023년의 시작과 함께 하늘나라로 부르심을 받은 모친 우순옥 집사님 앞에 드린다. 마침 생신일인 1월에 발간이 되니 생일선물로 드릴 수 있어서, 땅에서도 그러셨듯 하늘에서도 활짝 웃으실 거라 믿는다. 하나님의 선물인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항상 고맙고, 처음과 끝이 되시는 생명의 근원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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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342.085-엄77뇌 | 저자 | 엄주희 | 출판사 | 박영사 | 출판년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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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회의 법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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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597564 346.0326 김225고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
책소개
전종익의 『고령사회의 법적 과제』는 〈고령사회 연금의 헌법적 문제〉, 〈고령 노인의 인간 존엄성 존중〉, 〈조선시대 노인 관련 법제의 고찰〉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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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346.0326-김225고 | 저자 | 전종익 | 출판사 | 박영사 | 출판년 |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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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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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515610 340 홍53법6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MO515611 340 홍53법6 c.2 자료대출실(3층) 대출가능 -
책소개
▶ 이 책은 법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법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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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340-홍53법6 | 저자 | 홍성찬 | 출판사 | 박영사 | 출판년 |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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財産法硏究/ 한국재산법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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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등록번호 별치/청구기호 소장처 대출여부 대출정보 MO179688
223784P -
346.04 한17 v.7-8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35890
223781P -
346.04 한17 v.3(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35898
223780P -
346.04 한17 v.2(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35899
223782P -
346.04 한17 v.4(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35900
223783P -
346.04 한17 v.6(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36768
223785P -
346.04 한17 v.13(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67491
223786P -
346.04 한17 v.15(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MO276894
223787P -
346.04 한17 v.16(1)보존서고3(M116-1B) 대출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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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P-346.04-한17 | 저자 | 한국재산법학회 | 출판사 | 한국재산법학회 | 출판년 | 1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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