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덕 장로의 선교 이야기를 담은 『할렐루야 캡틴』.
할렐루야 캡틴은 그의 별명이었다. 늘 기장 방송 때마다 “할렐루야! 승객 여러분 저는 기장입니다”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로 마무리하였다. 전 대한항공 수석기장 신일덕 항공선교사는 55년 동안 2만 3,500시간을 비행하면서 1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했고 지금은 100만명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 항공선교사의 삶을 전하고 있다.